이렇게 화려한 멤버들이 모일수 있을까?
1985년도에 아프리카 구호를 위해 스타들이 뭉쳐 부른 노래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들을때 소름이 도는 그런 노래.
쟁쟁한 출연진을 보자
마이클잭슨을 필두로 레이 찰스, 라이오넬 리치, 스티브 원더, 폴 사이먼, 케니 로저스, 제임스 잉그램, 티나 터너, 빌리 조엘, 다이아나 로스, 밥 딜런, 신디 로퍼, 프린스, 디온 워윅, 윌리 넬슨, 알 제로우, 브루스 스프링스틴, 휴이 루이스, 킴 칸스, 시카고, 스티브 페리..등등
각자가 모두 한세기를 풍미한 위대한 아티스트들이다.
이들이 모여, 정말 혼신을 다해 부른 노래가 바로 'we are the world'
개인적으로는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부분이 가장 소름이 돋는다.
세기의 명곡을 꼽으라면 이곡을 꼽고 싶다!
참고로, USA for Africa 에서 USA는 'United States of America'의 뜻이 아니라 'United Support of Artists'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